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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예활동 꽃바구니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.
2025.03.11어느덧 추웠던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봄이 한 껏 다가왔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. 서로손병원에서는 다가온 봄을 맞이해 꽃화분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.
환자분들의 병실 뿐만아니라 얼굴의 미소를 밝게 만들어 줄 꽃 화분 만들기는 정성껏 꽃을 다듬고 꾸미면서 마음까지 함께 즐거워졌습니다.

환자분들의 병실 뿐만아니라 얼굴의 미소를 밝게 만들어 줄 꽃 화분 만들기는 정성껏 꽃을 다듬고 꾸미면서 마음까지 함께 즐거워졌습니다.


완성된 꽃바구니를 들고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. 꽃밭에 와 있는 것처럼 모두의 얼굴 또한 꽃처럼 밝게 빛났습니다.
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봄이 찾아와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서로손병원은 환자분들의 편안한 입원생활과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